누가복음 19:21
저는 주인님이 엄하신 분이라 무서웠습니다. 주인님은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분이십니다.’
In context
18 둘째 종이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이 주신 돈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벌었습니다!’
19 그의 주인이 말하였다. ‘너는 다섯 고을을 맡아 다스려라!’
20 그리고 다른 종이 들어왔다. 그 종은 임금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여기 주인님이 주신 돈 한 므나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헝겊으로 싸서 잘 숨겨 두었습니다. 21 저는 주인님이 엄하신 분이라 무서웠습니다. 주인님은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분이십니다.’
22 그의 주인이 대답하였다. ‘너는 악한 종이다! 네가 한 그 말로 너를 심판하겠다! 너는 내가 엄한 사람이어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줄 알고 있었다. 23 그렇다면 어찌하여 너는 내 돈을 은행에 맡겨 두지 않았느냐? 그랬더라면, 내가 돌아왔을 때 내 돈을 이자와 함께 찾을 수 있었을 것이다.’ 24 그리고 임금은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 종에게서 한 므나를 빼앗아서 열 므나를 번 종에게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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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9:21 in the KLB
주인님은 지독한 분이시기 때문에 내가 주인님을 두려워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주인님은 남의 것을 빼앗아 가고, 심지도 않은 것을 거둬들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