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11

그 회당에는 악령에 사로잡혀 십팔 년 동안이나 제대로 몸을 쓰지 못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허리가 굽어서 몸을 조금도 바로 펼 수 없었다.

누가복음 13:11 · KOERV

In context

8 과수원지기가 말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가 열매를 맺도록 일 년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나무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9 내년에 열매가 열리면 다행이고, 내년에도 열매가 열리지 않으면 그때 베어 버리시지요.’”

10 예수께서 안식일에 어느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11 그 회당에는 악령에 사로잡혀 십팔 년 동안이나 제대로 몸을 쓰지 못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허리가 굽어서 몸을 조금도 바로 펼 수 없었다. 12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그 여자를 앞으로 불러내어 말씀하셨다. “딸아, 너는 네 병에서 놓여났다!” 13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손을 얹자마자 그 여자가 허리를 펼 수 있게 되었다. 그 여자는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14 그런데 그곳의 회당장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셨기 때문에 화가 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한 주간 동안에 일할 수 있는 날이 엿새나 있소. 그러니 그때 와서 병을 고치시오. 안식일에는 병을 고치러 오지 마시오.”

누가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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