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5
제사장은 머리털을 밀어 대머리같이 하거나, 구레나룻의 끝을 자르거나, 제 몸에 칼자국을 내서는 안 된다.
In context
2 그러나 자기 어머니나 아버지, 아들이나 딸, 형제와 같은 가까운 살붙이의 주검을 만지는 것은 괜찮다. 3 그리고 결혼하지 않은 누이의 주검을 만져 몸을 더럽히는 것은 괜찮다. 그 여자에게 남편이 없어 그가 돌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4 그러나 결혼으로 맺어진 친척을 위하여 자기 몸을 더럽혀 부정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5 제사장은 머리털을 밀어 대머리같이 하거나, 구레나룻의 끝을 자르거나, 제 몸에 칼자국을 내서는 안 된다. 6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몸 바쳐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이므로 그들이 섬기는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여서는 안 된다. 그들은 주께 예물, 곧 그들의 하나님께 음식을 바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거룩하여야 한다.
7 제사장은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여자는 몸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남편과 이혼한 여자와도 결혼하지 못 한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8 제사장은 너희 하나님께 음식을 바치는 사람들이니, 너희는 그들을 거룩하게 여겨야 한다. 나 주가 거룩하며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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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21:5 in the KLB
“제사장은 애도의 뜻으로 머리를 대머리처럼 밀거나 수염 양쪽 끝을 깎거나 살을 베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