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4
대제사장은 홀어미나, 이혼한 여자나,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는 자기 동족 가운데서 처녀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
In context
11 대제사장은 주검이 있는 곳에 들어가면 안 된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가 죽었더라도 주검에 다가가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12 그는 성소를 떠나지 못하며 자기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그의 하나님이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13 대제사장이 결혼하는 여자는 반드시 처녀이어야 한다. 14 대제사장은 홀어미나, 이혼한 여자나,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는 자기 동족 가운데서 처녀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 15 그래야만 그가 부정한 자녀들을 낳아 자기 민족 가운데 남기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를 거룩하게 하는 이는 나 주이다.’”
16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7 “아론에게 전하여라. ‘대대로 너의 자손 가운데 몸에 흠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음식제물을 바치러 제단 가까이 다가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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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21:14 in the KLB
그는 과부나 이혼한 여자나 창녀를 아내로 삼아서는 안 되며 반드시 자기 지파 중의 처녀와 결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