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12
그는 성소를 떠나지 못하며 자기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그의 하나님이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In context
9 제사장의 딸이 몸 파는 여자가 되어 몸을 더럽히면 제 아버지도 더럽히는 것이다. 그러니 그 여자를 불태워 죽여야 한다.
10 대제사장은 형제 제사장들 가운데서 뽑힌 사람이다. 그는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고 특별한 옷을 입도록 대제사장으로 임명 받은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으며 여러 사람 앞에서 슬픔을 나타내서는 안 된다. 11 대제사장은 주검이 있는 곳에 들어가면 안 된다.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가 죽었더라도 주검에 다가가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12 그는 성소를 떠나지 못하며 자기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그의 하나님이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13 대제사장이 결혼하는 여자는 반드시 처녀이어야 한다. 14 대제사장은 홀어미나, 이혼한 여자나,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는 자기 동족 가운데서 처녀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 15 그래야만 그가 부정한 자녀들을 낳아 자기 민족 가운데 남기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를 거룩하게 하는 이는 나 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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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21:12 in the KLB
또 대제사장은 직무중에 성소를 떠나거나 성소를 더럽혀서도 안 된다. 그는 내가 기름을 붓고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운 대제사장이기 때문이다. 나는 여호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