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3:21
그제야 마노아는 그가 주의 천사인 것을 깨달았다. 주의 천사가 다시는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나타나지 않자
In context
18 주의 천사가 대답하였다. “네가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너무 놀라운 이름이어서 네가 이해할 수 없다.”
19 마노아는 새끼 염소 한 마리를 가져다가 곡식 제물과 함께 바위 위에서 주, 곧 놀라운 일을 하시는 분께 번제물로 드렸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지켜보는 동안에 20 제단에서 불길이 하늘로 치솟으며 주의 천사가 그 불길 가운데 하늘로 올라갔다. 마노아와 그의 아내는 이것을 보고 땅에 대고 엎드렸다. 21 그제야 마노아는 그가 주의 천사인 것을 깨달았다. 주의 천사가 다시는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나타나지 않자 22 마노아가 그의 아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우리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오.”
23 그의 아내가 대답하였다. “주께서 우리를 죽일 작정이셨다면 우리 손에서 번제물과 곡식제물을 받지 않으셨을 거예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보여 주거나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셨을 거예요.” 24 그 여자는 아들을 낳고 이름을 삼손이라고 지었다. 삼손은 주의 축복을 받으며 자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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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기 13:21 in the KLB
여호와의 천사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않자 마노아는 그분이 여호와의 천사인 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