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21

여인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여인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은 그곳을 떠났다. 그리고 여인은 창문에 진홍색 밧줄을 매 놓았다.

여호수아 2:21 · KOERV

In context

18 우리가 이 땅으로 쳐들어 올 때, 당신이 우리를 달아 내린 그 창문에 이 진홍색 밧줄을 매 놓으시오.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들과 당신 집안의 모든 식구를 당신의 집에 모여 있게 하시오. 19 누구든지 당신의 집 밖으로 나갔다가 죽임을 당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소. 그것은 그 사람의 책임이오. 그러나 당신의 집 안에 있다가 다치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가 책임을 지겠소. 20 그리고 당신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우리는 당신과 맺은 이 맹세에서 풀려날 것이오.”

21 여인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여인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은 그곳을 떠났다. 그리고 여인은 창문에 진홍색 밧줄을 매 놓았다.

22 그들은 그곳을 떠나 산 속으로 들어가 거기에서 사흘을 머물렀다. 그들을 뒤쫓는 사람들은 모든 길을 샅샅이 뒤졌으나 그들을 찾지 못하고 되돌아갔다. 23 두 사람은 산에서 내려와 요단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그들에게 있었던 일을 모두 보고하였다. 24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그 땅을 모두 우리에게 주신 것이 확실합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가 무서워 벌벌 떨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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