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21

예수께서 다시 한 번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를 떠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고 말 것이다. 너희는 내가 가는 곳으로 올 수 없다.”

요한복음 8:21 · KOERV

In context

18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내게 대하여 증언하시니, 내게도 두 증인이 있다.”

19 그러자 그들이 물었다. “당신의 아버지가 어디 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나도 모르고 내 아버지도 모른다.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20 이것은,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헌금궤 가까이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아무도 예수를 붙잡지 않았다. 아직 그분의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예수께서 다시 한 번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희를 떠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고 말 것이다. 너희는 내가 가는 곳으로 올 수 없다.”

22 이 말에 유대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이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말인가? 그래서 ‘너희는 내가 가는 곳으로 올 수 없다.’ 라고 말하는 것일까?”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여기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24 나는 너희가 너희의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는 ‘내가 그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그’ 라는 것을 너희가 믿지 않으면, 너희는 정말로 너희의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요한복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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