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13
그러나 어느 누구도 예수를 두고 드러내 놓고 말하지는 못하였다. 유대 사람 지도자들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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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러나 예수의 형제들이 명절을 지키러 올라간 뒤에, 예수께서는 아무도 모르게 올라가셨다. 11 명절 동안에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찾으면서, “그 사람이 어디 있소?” 하고 물었다. 12 그곳에는 큰 무리가 모여 있었다. 그들 사이에 예수를 두고 수군거리는 말들이 많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는 선한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그는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 라고 말하였다. 13 그러나 어느 누구도 예수를 두고 드러내 놓고 말하지는 못하였다. 유대 사람 지도자들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14 예수께서는 명절이 반쯤 지나서야 성전으로 올라가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15 유대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은 공부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저런 학식을 갖추었을까?”
1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나를 보내신 분께로부터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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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7:13 in the KLB
그러나 유대인 지도자들을 두려워하여 아무도 예수님에 대해서 터놓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