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6:13
그래서 보리빵 다섯 개를 사람들이 나누어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제자들이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In context
1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앉혀라.” 그곳에는 잔디가 많았는데, 거기에 앉은 사람은 남자만 해도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께서 손에 빵을 들고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 그곳에 앉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나누어 주셨다. 12 모두가 배불리 먹고 난 다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아라. 조금이라도 버리지 않도록 하여라.” 13 그래서 보리빵 다섯 개를 사람들이 나누어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제자들이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14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표적을 보고 말하였다. “이분은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가 틀림없다.” 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억지로 자기를 왕으로 모시고 싶어하는 것을 아시고, 사람들을 피하여 혼자서 산으로 가셨다.
16 그날 저녁에 예수의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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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6:13 in the KLB
그래서 제자들이 남은 조각을 거둬 보니 보리빵 다섯 개로 먹고 남은 부스러기가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