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21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낸다.”

요한복음 20:21 · KOERV

In context

18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내가 주님을 뵈었어요!” 하고 말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예수께서 자기에게 이러이러한 말씀을 하셨노라고 말하였다. 19 그날은 안식일 다음 날이었다. 그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두려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때에 예수께서 오셔서 그들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20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 제자들에게 자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를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어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낸다.” 2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내뿜으시며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하면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하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이며 ‘쌍둥이’ 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오셨을 때에 그 자리에 없었다.

요한복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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