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물었다. “여인아, 어찌하여 우느냐?” 마리아가 대답하였다. “누가 제 주님을 가져갔습니다. 그들이 그분을 어디에 모셨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In context
10 그러고 나서 제자들은 각기 집으로 돌아갔다.
11 그러나 마리아는 무덤 밖에서 울며 서 있었다. 마리아가 울면서 몸을 굽혀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주검을 모셨던 자리에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머리가 놓였던 곳에 앉아 있었고, 다른 천사는 예수의 발이 놓였던 자리에 앉아 있었다. 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물었다. “여인아, 어찌하여 우느냐?” 마리아가 대답하였다. “누가 제 주님을 가져갔습니다. 그들이 그분을 어디에 모셨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14 마리아가 이렇게 말하고 뒤돌아보니, 예수께서 거기에 서 계셨다. 그러나 그분이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였다.
15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물으셨다. “여인아, 어찌하여 우느냐? 네가 찾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마리아는 이 사람이 과수원을 돌보는 사람인 줄로 알고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그분을 다른 곳으로 옮기셨으면, 그분을 어디로 옮겼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제가 가서 모셔가겠습니다.”
16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리아야.” 하고 말씀하셨다. 그 여자는 그분 쪽으로 몸을 돌려, 아람 말로 “라보니.” 하고 말하였다. (라보니는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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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20:13 in the KLB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여자여, 왜 우느냐?” 하고 물었다. 그래서 마리아는 “누가 내 주님을 가져갔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