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6

가까이에 돌로 만든 물 항아리 여섯 개가 있었는데, 각기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유대 사람에게는 이런 항아리에 채워 두었던 물로 몸을 깨끗이 씻는 의식이 있었다.

요한복음 2:6 · KOERV

In context

3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께 “포도주가 다 떨어졌다.” 라고 말씀하셨다.

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머님, 그것이 저와 무슨 상관입니까? 아직은 저의 때가 아닙니다.”

5 예수의 어머니가 그 집 종들에게 말하였다. “무엇이든지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하시오.”

6 가까이에 돌로 만든 물 항아리 여섯 개가 있었는데, 각기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유대 사람에게는 이런 항아리에 채워 두었던 물로 몸을 깨끗이 씻는 의식이 있었다. 7 예수께서 종들에게 이르셨다. “저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워라.” 종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8 예수께서 종들에게 다시 이르셨다. “이제 조금 떠서, 잔치를 맡은 사람에게 갖다 주어라.” 그들은 그대로 하였다. 9 잔치를 맡은 사람이 포도주로 변해 있는 물을 맛보았다. 물을 떠 간 종들은 그 술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고 있었지만, 그는 아무것도 모른 채 신랑을 불러냈다.

요한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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