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21
그런데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 말을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은 틀림없이 내가 한 말을 알고 있을 것이다.”
In context
18 날이 추워서 종들과 경비병들은 몸을 녹이려고 불을 피우고, 불가에 둘러 서 있었다. 베드로도 이 사람들과 함께 서서 불을 쬐고 있었다.
19 대제사장이 예수께, 그분의 제자와 가르침에 관해 물었다.
2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드러내 놓고 말하였다. 나는 언제나 모든 유대 사람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가르쳤다. 나는 어떤 것도 비밀스럽게 말하지 않았다. 21 그런데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 말을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은 틀림없이 내가 한 말을 알고 있을 것이다.”
2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셨을 때, 가까이 있던 경비병 가운데 하나가 예수의 뺨을 쳤다. 그는 “대제사장님께 그게 무슨 대답이냐?” 라고 말하였다.
2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틀린 말을 하였으면, 무엇이 틀렸는지 증거를 대어라. 그러나 내 말이 옳다면, 어찌하여 네가 나를 치느냐?”
24 그 뒤 안나스는 예수를 묶은 채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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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8:21 in the KLB
어째서 나에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들은 내가 한 말을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