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신의 손에 맡기셨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과,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리라는 것도 알고 계셨다.
In context
1 유월절 바로 전이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아셨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늘 사랑해 오셨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을 쏟으셨다. 2 악마가 이미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를 꾀어서, 예수를 배반하기로 마음먹게 한 뒤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저녁을 잡숫고 계셨다. 3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신의 손에 맡기셨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것과,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리라는 것도 알고 계셨다. 4 그래서 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셨다. 5 그러고 나서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고, 허리에 두른 수건으로 닦아 주시기 시작하였다. 6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베드로가 예수께 말씀드렸다. “주님, 제 발을 씻겨 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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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3:3 in the KLB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에게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다시 그분에게 돌아가실 것을 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