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23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바로 예수의 곁에 비스듬히 앉아 있었다.

요한복음 13:23 · KOERV

In context

20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마음이 무척 괴로우셔서 제자들 앞에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22 제자들은 어리둥절하여 서로를 쳐다볼 뿐이었다. 예수께서 누구를 두고 말씀하시는지 몰랐기 때문이다. 23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바로 예수의 곁에 비스듬히 앉아 있었다. 24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으로, 예수께서 누구를 두고 말씀하시는지 여쭈어 보라고 하였다.

25 그 제자는 예수께 더욱 바싹 기대며 여쭈었다. “주님,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이 빵 조각을 적셔서 주는 자가 나를 배반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는 빵 조각을 적시어 가리옷 사람 시몬의 아들인 유다에게 주셨다.

요한복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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