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21

그들이 빌립을 찾아갔다. 빌립은 갈릴리의 벳새다 사람이었다. 그들은 빌립에게 “선생님,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하고 부탁하였다.

요한복음 12:21 · KOERV

In context

18 그리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를 맞으러 나갔다. 예수께서 이 표적을 행하셨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19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이 서로에게 말하였다. “보다시피 이제는 다 틀렸소. 온 세상 사람이 모두 그를 따르고 있소!”

20 명절에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온 사람들 가운데에는 그리스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21 그들이 빌립을 찾아갔다. 빌립은 갈릴리의 벳새다 사람이었다. 그들은 빌립에게 “선생님,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하고 부탁하였다. 22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였다. 그리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말씀드렸다.

23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얻을 시간이 되었다. 24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복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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