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21
그들이 그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입니까? 엘리야입니까?” 요한은 “아닙니다. 나는 엘리야가 아닙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그 예언자’ 입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나는 ‘그 예언자’ 가 아닙니다.”
In context
18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뵌 적이 없다. 그런데 외아드님 스스로가 하나님이시며 아버지와 가장 가까운 분이시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보여 주셨다.
19 예루살렘의 유대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그가 누구인지 물어보게 하였다.
20 요한은 조금도 숨기지 않고 분명하게 대답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21 그들이 그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입니까? 엘리야입니까?” 요한은 “아닙니다. 나는 엘리야가 아닙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그 예언자’ 입니까?” 그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나는 ‘그 예언자’ 가 아닙니다.”
22 그들이 마지막으로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입니까? 우리 물음에 답을 좀 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가서 당신이 누구인지 말할 수 있겠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주십시오.”
23 요한은 예언자 이사야의 말로 그들의 물음에 대답하였다. “나는 ‘주의 길을 곧게 하여라.’ 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목소리입니다.”
24 보냄을 받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바리새파 사람들도 몇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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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요한복음 1:21 in the KLB
“그러면 당신은 누구요? 엘리야요?” “나는 엘리야가 아니다.” “그럼 우리가 기다리는 예언자요?” “나는 예언자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