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7:21

지금은 누구도 해를 바라볼 수 없습니다. 바람이 구름을 말끔히 거두어 가고 난 뒤여서 맑게 갠 하늘에 그 빛이 너무 밝기 때문입니다.

욥기 37:21 · KOERV

In context

18 그런 당신이 하나님을 도와 하늘을 펼 수 있습니까? 놋거울처럼 단단하게 펼쳐진 저 하늘을. 19 욥 어르신 우리가 그분께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어 그분께 무어라 말씀 드려야 할지 알 수가 없습니다. 20 하고 싶은 말이라 하여 그분께 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은 내 목숨을 거두어 가 달라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21 지금은 누구도 해를 바라볼 수 없습니다. 바람이 구름을 말끔히 거두어 가고 난 뒤여서 맑게 갠 하늘에 그 빛이 너무 밝기 때문입니다. 22 북쪽 하늘에서 그분이 금빛 찬란한 영광 속에 나타나시고 놀랍고도 두려운 위엄 속에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23 전능하신 분의 능력은 너무나 놀라워 우리의 손이 닿을 수 없는 분. 정의와 의로움으로 다스리시며 누구도 억누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24 그러므로 사람들은 모두 그분을 우러릅니다. 그분은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는 자들을 거들떠보지도 않으십니다.”

욥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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