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1:4
내가 지금 하는 불평이 사람에게 하는 것으로 보이는가? 내가 이렇게 몸 둘 바 모르고 초조해 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까닭이 있지 않겠나?
In context
1 그러자 욥이 대답하였다.
2 “자네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게. 자네들이 내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 날 위로해주는 것이네. 3 내가 말 좀 하도록 내버려 두게. 내가 말을 마친 뒤에는 비웃어도 좋네. 4 내가 지금 하는 불평이 사람에게 하는 것으로 보이는가? 내가 이렇게 몸 둘 바 모르고 초조해 하는 데에는 그럴만한 까닭이 있지 않겠나? 5 자네들 내 꼴을 좀 보게. 기가 막히게 놀랍고 두려울 걸세. 6 내가 당한 일을 생각하기만 해도 기운이 빠지고 온 몸이 덜덜 떨린다네.
7 어찌하여 악한 사람들이 오래 사는가? 어찌하여 해가 갈수록 그들이 하는 일이 더 잘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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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욥기 21:4 in the KLB
“내가 사람에게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원망하고 있으니 어찌 내 마음이 초조하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