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37: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앗시리아의 왕 산헤립에 대한 네 기도를 내가 들었다.’고 하시면서
In context
18 주님, 정말로 앗시리아의 왕들이 많은 나라의 백성과 그 땅을 짓밟고 19 그들이 믿는 신들을 불 속에 던져버렸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정말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나무와 돌을 가지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부서져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20 그러니 그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주시어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오직 주 하나님 한 분만이 하나님이신 줄을 알게 하소서.”
2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앗시리아의 왕 산헤립에 대한 네 기도를 내가 들었다.’고 하시면서 22 산헤립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비웃는다. 딸 예루살렘이 달아나는 너를 보고 웃는다. 23 네가 누구를 모욕하고 누구를 헐뜯었느냐? 네가 누구에게 목소리를 높이고 누구에게 감히 눈을 부릅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에게 그런 짓을 하지 않았느냐? 24 너는 네 종들을 보내어 나 주를 모욕하며 이렇게 말하게 했다. ‘내가 많은 전차들을 몰고 높은 산 이 꼭대기에서 저 꼭대기까지 레바논의 막다른 곳까지 올라가 레바논의 울창한 숲에서 우람한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들을 베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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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37:21 in the KLB
그때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는 히스기야에게 이런 전갈을 보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왕의 기도를 들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