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36:21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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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실 것이다.’라고 하는 히스기야의 말에 속지 않도록 조심하라. 다른 나라들의 신들이 앗시리아 왕의 손에서 그 땅을 구해준 일이 있었느냐? 19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은 어디에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은 또 어디에 있느냐? 사마리아의 신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구해냈느냐? 20 이 나라들의 신들 가운데 어떤 신이 내 손에서 그 나라를 구해낸 일이 있기에, 주께서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구해낸단 말이냐?”
21 그러나 백성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에게 아무런 대답도 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22 힐기야의 아들로서 궁전 안의 일을 책임진 대신인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인 역사 기록관 요아는 화가 나서 옷을 찢으며 히스기야 왕에게 돌아와 사령관의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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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36:21 in the KLB
그러나 백성들은 한마디의 대꾸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이것은 히스기야왕이 그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지시하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