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13
노아가 육백 한 살이 되던 해 첫째 달의 초하루가 되자 땅 위에서 물기가 사라졌다. 그래서 노아가 배의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마르고 있었다.
In context
10 노아는 이레를 더 기다렸다가 그 비둘기를 다시 내보냈다. 11 비둘기는 그날 저녁 그에게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 비둘기의 부리에는 갓 딴 올리브 이파리가 물려 있었다. 노아는 물이 땅에서 많이 줄어든 것을 알았다. 12 그는 다시 이레를 더 기다린 뒤에 그 비둘기를 날려 보냈다. 그러나 그 비둘기는 다시 노아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13 노아가 육백 한 살이 되던 해 첫째 달의 초하루가 되자 땅 위에서 물기가 사라졌다. 그래서 노아가 배의 뚜껑을 열고 바깥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마르고 있었다. 14 둘째 달 이십칠 일이 되자 땅이 완전히 말랐다.
15 그때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16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배에서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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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601세 되던 해 월 일에 배의 뚜껑을 열고 보니 땅에서 물이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