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4:13
이것을 보고 그들은 너무 슬퍼서 옷을 찢으며 저마다 나귀에 짐을 싣고 성으로 돌아갔다.
In context
10 그 관리인이 대답하였다. “너희 말대로 하겠다. 누구에게서든 은잔이 발견되면 그 사람은 나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너희 나머지 사람들은 죄가 없다.”
11 그들은 각기 자기의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풀었다. 12 그러자 관리인은 맏이부터 시작하여 막내에 이르기까지 각 사람의 자루를 뒤졌다. 그는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을 찾아냈다. 13 이것을 보고 그들은 너무 슬퍼서 옷을 찢으며 저마다 나귀에 짐을 싣고 성으로 돌아갔다.
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돌아왔을 때 요셉은 아직 집에 있었다. 그들은 그의 앞에 나아가 땅바닥에 몸을 던져 엎드렸다. 15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런 짓을 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은 점을 쳐서 물건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몰랐느냐?”
16 “저희가 어른께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유다가 대답하였다. “저희가 무슨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가 어떻게 해야 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어른의 종들의 죄를 들추어내셨습니다. 저희는 이제 어른의 노예입니다. 어른의 잔을 가진 것이 드러난 사람과 저희 모두가 어른의 노예가 되겠습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LB 현대인의 성경
— 창세기 44:13 in the KLB
이것을 본 형제들은 옷을 찢고 슬퍼하며 각자 짐을 나귀에 싣고 성으로 되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