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21

그리고 술잔을 올리는 신하는 예전의 자리로 돌아가게 해 주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시 파라오의 손에 술잔을 올리게 되었다.

창세기 40:21 · KOERV

In context

18 요셉이 말하였다. “그 꿈의 뜻은 이렇습니다. 바구니 세 개는 사흘을 말합니다. 19 사흘이 지나기 전에 파라오께서 당신의 머리를 베어 장대에 매달 것입니다. 그러면 새들이 와서 당신의 살을 쪼아 먹을 것입니다.” 20 그런 일이 있은 지 사흘째 되는 날이 파라오의 생일이어서 왕은 모든 신하를 불러 잔치를 베풀었다. 그는 술잔을 올리는 신하 가운데 가장 높은 신하와 빵을 구워 올리는 신하 가운데 가장 높은 신하를 모든 신하들 앞으로 불러냈다. 21 그리고 술잔을 올리는 신하는 예전의 자리로 돌아가게 해 주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시 파라오의 손에 술잔을 올리게 되었다. 22 그러나 빵 구워 올리는 신하는 매달아 처형시켰다. 모든 일이 요셉이 그들에게 꿈풀이를 해 준 대로 되었다. 23 그러나 술잔 올리는 신하 가운데 가장 높은 신하는 요셉을 기억하지 않았다. 그는 요셉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창세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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