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1

그의 동생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수금과 피리를 연주하는 모든 사람의 아버지가 되었다.

창세기 4:21 · KOERV

In context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다.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여자와 결혼하였다. 한 여자의 이름은 아다였고 다른 여자의 이름은 씰라였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다. 그는 천막에서 살며 집짐승을 기르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었다. 21 그의 동생의 이름은 유발이었다. 유발은 수금과 피리를 연주하는 모든 사람의 아버지가 되었다. 22 씰라 또한 아들을 낳았는데 그의 이름은 두발가인이었다. 그는 청동과 쇠를 다루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었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 내 말 좀 들어 보시오.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어떤 사람이 나를 다치게 해서 내가 그 사람을 죽였소. 한 젊은 녀석이 나를 때리기에 내가 그 놈을 죽였소. 24 가인을 죽이는 사람이 일곱 배의 벌을 받는다면. 라멕을 죽이는 사람은 일흔일곱 배의 벌을 받을 것이오.”

창세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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