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3
가인이 주께 아뢰었다. “제게 내리신 벌이 너무 무거워 제가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In context
10 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어쩌자고 이런 짓을 저질렀느냐? 잘 들어라.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내게 부르짖고 있다. 11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으로 흘린 네 아우의 피를 받아 마셨다. 그러므로 너는 저주를 받았고 그 땅에서 쫓겨날 것이다. 12 네가 땅을 일구어 곡식을 심어도 땅이 너를 위해 곡식을 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도망자처럼 집도 없이 땅 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이다.”
13 가인이 주께 아뢰었다. “제게 내리신 벌이 너무 무거워 제가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14 주께서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제가 더는 주님을 뵐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집도 없이 땅 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저를 보기만 하면 저를 죽이려고 덤벼들 것입니다.”
15 그러나 주께서 가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마.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일곱 배의 벌을 받을 것이다.” 그런 다음 주께서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셨다. 그것은 누구도 그를 죽여서는 안 된다는 표였다.
16 가인은 주님 계신 곳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 땅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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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4:13 in the KLB
그러자 가인이 이렇게 말하였다. “내 벌이 너무 가혹하여 감당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