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21

르우벤은 이 말을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해 주려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 애의 목숨만은 해치지 말자.

창세기 37:21 · KOERV

In context

18 요셉의 형들이 멀리서 요셉이 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가 형들에게 닿기 전에 형들은 그를 죽여 없앨 계획을 세웠다. 19 “저기 그 꿈쟁이가 온다.” 그들은 서로에게 말하였다. 20 “자, 이제 저 녀석을 죽여서 이 우물들 가운데 아무 우물에나 던져 넣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그런 다음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21 르우벤은 이 말을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해 주려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 애의 목숨만은 해치지 말자. 22 그 애의 피는 흘리지 말아라. 여기 광야에 있는 이 우물에 그 애를 던져 넣기만 하여라. 그 애를 너희 손으로 해치지는 말아라.” 르우벤은 그들에게서 요셉을 건져 내어 아버지에게 돌려보낼 속셈으로 이렇게 말한 것이다. 23 그래서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자 형들은 그가 입은 소매 달린 긴 겉옷을 벗기고 24 그를 들어 우물 안으로 던져 버렸다. 그런데 그 우물은 물이 말라 텅 비어 있었다.

창세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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