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5:21
이스라엘은 가던 길을 계속하여 믹달에델 너머에 천막을 쳤다.
In context
18 그러나 라헬은 죽어가고 있었다. 라헬은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 라고 하였다. 그러나 아이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을 베냐민이라고 하였다. 19 이렇게 라헬은 죽어서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에 묻혔다. 20 야곱은 라헬의 무덤 위에 그것이 라헬의 무덤임을 표시하는 돌을 세웠는데 오늘날까지도 그 돌이 그 자리가 라헬의 무덤임을 알려 주고 있다. 21 이스라엘은 가던 길을 계속하여 믹달에델 너머에 천막을 쳤다. 22 이스라엘이 그곳에 머무는 동안에 르우벤이 이스라엘의 소실인 빌하에게 들어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 소문이 이스라엘의 귀에 들어갔다. 야곱(이스라엘)에게는 열두 명의 아들이 있었다. 23 레아가 낳은 아들들은 야곱의 맏아들 르우벤과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이다. 24 라헬이 낳은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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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35:21 in the KLB
야곱은 다시 거기서 이동하여 에델 망대 건너편에 천막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