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21
일곱 해가 지난 뒤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약속한 기간이 다 되었습니다. 이제 라헬을 제 아내로 주어 같이 살게 해 주십시오.”
In context
18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기 때문에 라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칠 년 동안 외삼촌의 일을 해 드릴 터이니 작은따님 라헬을 제게 주십시오.”
19 라반이 대답하였다. “라헬을 다른 사람에게 주느니 네게 주는 것이 더 좋겠다. 그러면 여기서 나랑 같이 살자.”
20 그래서 야곱은 라헬을 얻기 위해 일곱 해 동안 일하였다. 그러나 그 일곱 해가 그에게는 마치 며칠같이 느껴졌다. 그만큼 라헬을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21 일곱 해가 지난 뒤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약속한 기간이 다 되었습니다. 이제 라헬을 제 아내로 주어 같이 살게 해 주십시오.”
22 그리하여 라반은 그곳 사람들을 모두 불러 큰 잔치를 베풀었다. 23 그러나 저녁이 되었을 때 라반은 라헬 대신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냈고 야곱은 그 여자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24 라반은 자기의 여종 실바를 레아의 몸종으로 붙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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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29:21 in the KLB
이때 야곱이 라반에게 “약속한 기한이 찼습니다. 외삼촌의 딸과 결혼하게 해 주십시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