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21

리브가가 아기를 낳지 못하자 이삭은 아내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였다. 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창세기 25:21 · KOERV

In context

18 이스마엘의 자손은 하윌라로부터 술 지방에 이르는 지역에 흩어져 살았다. 술은 이집트 경계 가까이 앗시리아로 가는 길목에 있다. 이스마엘은 그의 모든 친척들과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살았다.

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계보는 이러하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20 이삭은 마흔 살에 리브가와 결혼하였다. 리브가는 밧단아람 출신이었다. 그는 아람 사람 브두엘의 딸이며 아람 사람 라반의 누이이다. 21 리브가가 아기를 낳지 못하자 이삭은 아내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였다. 주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니 그의 아내 리브가가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22 그런데 뱃속에 든 두 아이가 서로 싸웠다. 그래서 리브가가 “어찌하여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하면서 주께 나아가 그 까닭을 여쭈었다. 23 주께서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두 민족이 네 자궁 속에 들어 있다. 네 속에서 두 백성이 나뉘어 나올 터인데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다. 그리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24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는데 리브가의 자궁 속에는 아들 쌍둥이가 들어 있었다.

창세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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