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21

그 사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좋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대가 말하는 그 마을은 무너뜨리지 않겠습니다.

창세기 19:21 · KOERV

In context

18 롯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어르신들, 제발 그렇게는 말아주십시오. 19 두 분께서 이 종을 좋게 보시고 생명까지 구해 주시니 제게 너무나 잘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 산까지는 달려갈 수 없겠습니다. 이 재앙이 나를 따라잡으면 저는 죽는 수밖에 없습니다. 20 보십시오. 저기 보이는 저 작은 마을은 가까워서 거기까지는 달려 갈 수 있겠습니다. 그리로 도망가게 해 주십시오. 아주 작은 마을이 아닙니까? 거기로 가면 제 목숨이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다.”

21 그 사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좋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그대가 말하는 그 마을은 무너뜨리지 않겠습니다. 22 그대가 그 마을에 무사히 닿을 때까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빨리 그리로 도망가십시오.”(이 때문에 그 마을을 소알이라 부르게 되었다.)

23 롯이 소알에 닿을 무렵에 해는 땅 위로 올라와 있었다. 24 그때에 주께서 하늘로부터 소돔과 고모라 위로 불타는 유황을 비처럼 쏟아 부으셨다.

창세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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