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7:21

그러나 나의 계약은 이삭과 맺을 것이다. 사라가 내년 이맘때면 이삭을 낳을 것이다.”

창세기 17:21 · KOERV

In context

18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씀드렸다. “이스마엘이나 주님의 복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19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아이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어라. 내가 그 아이와도 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 언약은 그의 자손에게도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20 그리고 네가 이스마엘을 두고 하는 말도 들었으니 그에게도 틀림없이 복을 내려 주겠다. 그에게도 자손이 많이 태어나고 그 수가 많이 불어나게 하겠다. 그에게서 열두 명의 영도자가 나오게 하고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21 그러나 나의 계약은 이삭과 맺을 것이다. 사라가 내년 이맘때면 이삭을 낳을 것이다.”

2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야기를 다 나누신 다음 그에게서 떠나가셨다. 23 바로 그날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남자를 불러 들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성기 끝을 베어 할례를 베풀었다. 이스마엘을 비롯하여 집에서 태어난 종들과 돈을 주고 사온 종들 모두에게 할례를 베풀었다. 24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았을 때 그의 나이 아흔아홉이었다.

창세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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