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8
그래서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 가족이다. 그러니 너와 나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네 양치기들과 내 양치기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도 안 된다.
In context
5 아브람과 함께 여기저기 옮아 다니던 롯에게도 많은 소 떼와 양 떼와 천막이 있었다. 6 아브람과 롯 두 사람 다 가진 것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이 같이 살기에는 그 땅이 턱없이 좁았다. 7 그래서 아브람의 양치기들과 롯의 양치기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때에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도 그 땅에 살고 있었다. 8 그래서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 가족이다. 그러니 너와 나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네 양치기들과 내 양치기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도 안 된다. 9 온 땅이 네 앞에 있지 않으냐? 우리 서로 떨어져 살도록 하자.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겠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10 롯이 멀리 바라보니 요단 평야가 눈에 들어왔다. 그가 보니 온 평야가 소알에 이르기까지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의 동산과도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이 때는 주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리시기 전이었다.) 11 그리하여 롯은 요단 평야 전부를 차지하기로 하고 동쪽으로 떠났다. 이렇게 하여 아브람과 롯 두 사람이 갈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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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3:8 in the KLB
그때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 친척이다. 나와 너, 그리고 내 목자와 네 목자끼리 서로 다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