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6:21

각각의 널빤지는 길이가 열 자, 너비가 한 자 반이었다.

출애굽기 36:21 · KOERV

In context

18 그런 다음 놋쇠로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서 이 두 벌을 하나로 이었다. 이렇게 하여 천막 전체가 하나가 되었다. 19 그러고 나서 무두질한 숫양 가죽으로 천막 위에 씌울 덮개를 만들고 그 위에 씌울 덮개를 고운 가죽으로 만들었다.

20 그들은 성막의 뼈대가 될 널빤지들을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었다. 21 각각의 널빤지는 길이가 열 자, 너비가 한 자 반이었다. 22 그리고 각 널빤지마다 옆에 두 개의 촉꽂이를 만들어 서로 잇대어 세웠다. 성막의 뼈대가 될 널빤지는 다 이렇게 만들었다. 23 그들은 성막의 뼈대로 세울 널빤지들을 이렇게 만들었다. 남쪽에 뼈대로 쓸 널빤지 스무 개를 만들었다. 24 그리고 이 스무 개의 널빤지 밑에 받칠 밑받침 마흔 개를 은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널빤지마다 두 개의 밑받침을 만들어 두 개의 촉꽂이를 꽂을 수 있게 하였다.

출애굽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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