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서 1:21
왕과 왕의 신하들은 므무간의 의견을 좋게 여겼다. 그리하여 아하수에로 왕이 므무간의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시행하였다.
In context
18 왕후가 한 일을 들은 페르시아와 메대의 귀부인들도 오늘 당장 왕의 모든 대신들에게 말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부 사이에 끝없는 멸시와 분노가 이어질 것입니다.
19 그러하오니 임금님만 좋으시다면 어명을 내려 와스디 왕후가 아하수에로 임금님 앞에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페르시아와 메대의 법으로 정하여 다시는 고치지 못하게 하십시오. 왕후의 자리는 그 여인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 임금님께서 내리신 명령이 이 큰 나라의 구석구석에 알려지면, 모든 여인이 자기 남편을 낮은 사람이든 높은 사람이든 우러러 받들 것입니다.”
21 왕과 왕의 신하들은 므무간의 의견을 좋게 여겼다. 그리하여 아하수에로 왕이 므무간의 말을 받아들여 그대로 시행하였다. 22 왕은 그가 다스리는 모든 지방에 편지를 보냈다. 지방마다 그 지방에서 쓰는 글과 백성마다 그 백성이 쓰는 말로 편지를 보냈다. 그 편지에는 남편이 가정을 다스리는 사람이어야 하며, 남편이 쓰는 말이 그 가정에서 쓰는 말이 되어야 한다는 왕의 명령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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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 1:21 in the KLB
황제와 그의 모든 자문관들이 이것을 좋게 여기므로 황제는 므무간의 조언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