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6:26
나는 새로운 법을 만든다. 이 법은 내 왕국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줄 법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신다.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그 분의 다스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In context
23 다리우스 왕은 매우 기뻤다.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나왔을 때 그의 몸에는 티끌만 한 상처도 없었다. 다니엘은 자기가 믿는 하나님에게 굳게 의지했기 때문에 사자들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은 것이었다.
24 왕은 다니엘을 시기해 죄를 씌운 사람들을 사자굴에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의 아내와 자식들마저도 사자굴에 던져졌다. 그들이 사자굴 바닥에 떨어지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물어뜯고 뼈까지 부서뜨렸다.
25 다리우스 왕은 각기 다른 말을 쓰는 여러 나라에 편지를 써 보냈다. 여러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며.
26 나는 새로운 법을 만든다. 이 법은 내 왕국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줄 법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신다.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그 분의 다스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27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도우시고 구하신다. 놀라운 기적들을 하늘과 땅에서 보여 주시는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사자들의 손에서 구해 내셨다.
28 그래서 다리우스 왕 시절과 페르시아 사람인 고레스가 왕으로 있던 시절에 다니엘은 이름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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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6:26 in the KLB
이제 내가 선언한다. 내 제국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숭배하라.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니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며 그의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