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6:23
다리우스 왕은 매우 기뻤다.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나왔을 때 그의 몸에는 티끌만 한 상처도 없었다. 다니엘은 자기가 믿는 하나님에게 굳게 의지했기 때문에 사자들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은 것이었다.
In context
20 사자굴 앞에 선 왕이 말 말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 그대가 항상 섬기는 하나님께서 그대를 사자들로부터 구해주셨소?”
21 다니엘이 대답했다. “임금님의 만수무강을 빕니다. 22 저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막았기 때문에, 사자들이 저를 해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저의 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임금님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3 다리우스 왕은 매우 기뻤다.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나왔을 때 그의 몸에는 티끌만 한 상처도 없었다. 다니엘은 자기가 믿는 하나님에게 굳게 의지했기 때문에 사자들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은 것이었다.
24 왕은 다니엘을 시기해 죄를 씌운 사람들을 사자굴에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의 아내와 자식들마저도 사자굴에 던져졌다. 그들이 사자굴 바닥에 떨어지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물어뜯고 뼈까지 부서뜨렸다.
25 다리우스 왕은 각기 다른 말을 쓰는 여러 나라에 편지를 써 보냈다. 여러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며.
26 나는 새로운 법을 만든다. 이 법은 내 왕국 안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줄 법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사신다. 그 분의 왕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고 그 분의 다스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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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6:23 in the KLB
그러자 왕은 너무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끌어올리라고 명령하였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올라왔을 때 그 몸이 하나도 상하지 않았다. 이것은 그가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