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2:29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잠자리에 드셔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생각하셨습니다. 그 때 비밀을 밝히시는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보여 주셨습니다.
In context
26 왕이 벨드사살이라고도 하는 다니엘에게 물었다. “네가 내가 꾼 꿈을 얘기하고 그 꿈을 풀이할 수 있겠느냐?”
27 다니엘이 대답했다. “느부갓네살 임금님, 그 어떤 점성가나 마법사나 갈대아 사람도 임금님께서 물으신 비밀들을 말할 수 없습니다. 28 하지만 하늘의 하나님은 그 비밀들을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느부갓네살 임금님께 앞으로 있을 일을 꿈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임금님께서 꾸신 꿈과 잠자리에서 보신 것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9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잠자리에 드셔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생각하셨습니다. 그 때 비밀을 밝히시는 하나님께서는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보여 주셨습니다. 30 하나님께서는 이 비밀을 저에게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지혜로워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비밀에 대해 말씀하신 까닭은, 임금님께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가르쳐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임금님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임금님께서 아실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1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꿈에 아주 큰 신상이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 신상은 아주 밝게 빛나고 있었고 놀라운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32 신상의 머리는 순금이었고, 가슴과 팔은 은이었으며, 배와 허벅지는 놋쇠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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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2:29 in the KLB
대왕께서 잠자리에 누워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 장차 일어날 일을 왕에게 보여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