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2:16
다니엘은 얘기를 들은 다음 느부갓네살 왕에게 갔다. 다니엘은 왕에게 시간을 조금 더 달라고 청했다. 그러면 자기가 왕께서 꾸신 꿈이 무슨 꿈인지 얘기하고 꿈풀이를 하겠다고 했다.
In context
13 지혜자들을 죽이라는 느부갓네살 왕의 명령이 내리자 병사들은 지혜자들을 찾아 나섰다. 왕은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까지 죽이라고 신하들을 보냈다.
14 아리옥은 바빌로니아의 지혜자들을 죽이는 일을 맡은 친위대장이었다. 다니엘은 그의 눈치를 살피며 슬기로운 말로 조심스럽게 물었다. 15 “왕의 명령을 받드는 장군님, 왕께서 그런 심한 벌을 내리신 까닭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아리옥이 왕의 꿈에 관한 자초지종을 모두 얘기했다. 16 다니엘은 얘기를 들은 다음 느부갓네살 왕에게 갔다. 다니엘은 왕에게 시간을 조금 더 달라고 청했다. 그러면 자기가 왕께서 꾸신 꿈이 무슨 꿈인지 얘기하고 꿈풀이를 하겠다고 했다.
17 다니엘은 자기의 집으로 가서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돌아가는 사정을 얘기해 주었다. 18 또 다니엘은 자기와 친구들이 바빌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자기들이 이 비밀을 알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간구하자고 말했다. 19 밤이 되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환상으로 그 비밀을 가르쳐 주셨다. 다니엘은 하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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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2:16 in the KLB
그래서 다니엘은 즉시 왕에게 가서 꿈을 해몽할 수 있도록 얼마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