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1:3

그러나 그리스에는 용감한 왕이 일어나 큰 권력을 쥐고 다스리며 무슨 일이든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다.

다니엘서 11:3 · KOERV

In context

1 “다리우스가 메대의 왕이 된 첫 해에 나는 페르시아의 왕자에게 맞서 싸우는 미가엘을 돕기 위해 나섰다.

2 지금부터 말하는 것은 진실이다. 앞으로 세 사람의 새 왕들이 페르시아를 다스릴 것이다. 그 뒤 네 번째 왕이 올 것이다. 네 번째 왕은 그보다 앞서 페르시아를 다스린 왕들보다 훨씬 많은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될 것이다. 네 번째 왕은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되고 힘이 강해져 권세를 손에 쥐면, 그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리스를 칠 것이다. 3 그러나 그리스에는 용감한 왕이 일어나 큰 권력을 쥐고 다스리며 무슨 일이든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다. 4 그러나 그의 권세가 다해 끝나 갈 즈음에는 그의 나라가 무너져 네 나라로 갈라져 나뉠 것이다. 그의 왕국은 그의 자손이 물려받지도 못하고, 그의 자손은 그가 누리던 권세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그의 왕국은 뿌리 채 뽑혀서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5 남쪽 왕의 권능이 커질 것이다. 그러나 그의 장군 가운데 하나가 남쪽 왕보다 강해져서 더 큰 나라를 어우러 다스리기 시작할 것이며 그의 권세는 매우 클 것이다. 6 그 뒤 몇 해가 지나면 남쪽 왕과 장군은 나라와 나라 사이의 친교를 맺을 것이다. 남쪽 왕의 딸이 북쪽 왕과 결혼을 해 두 나라가 가깝게 지낼 것이다. 그러나 남쪽 왕의 딸은 아무런 권세도 누리지 못하고, 왕자를 낳아도 세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왕비와 왕비가 낳은 아이와 시종들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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