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0:4
그 해 첫 달의 이십 사 일째 되던 날 나는 큰 강 티그리스 강 옆에 서 있었다.
In context
1 고레스는 페르시아의 왕이었다. 고레스가 왕이 된 지 삼 년이 되던 해에 다니엘은 계시로 말씀을 받았다. 다니엘의 다른 이름은 벨드사살이다. 그 말씀은 참된 것이었는데 그는 그 뜻을 깨닫기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쳐야했다.
2 나 다니엘은 삼 주 동안을 눈물로 간구했다. 3 그 삼 주 동안 나는 좋은 음식을 입을 대지 않았다. 고기도 전혀 먹지 않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았다. 나는 머리에 기름을 바르지도 않았다.
4 그 해 첫 달의 이십 사 일째 되던 날 나는 큰 강 티그리스 강 옆에 서 있었다. 5 나는 거기에 서 있으면서 위를 올려다보았다. 나는 내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모시옷을 입고 허리에 순금 띠를 두르고 있었다. 6 그의 몸은 녹주석 같이 빛나고, 얼굴은 번개처럼 밝았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았다. 또 팔과 발은 잘 닦아 놓은 놋쇠처럼 번쩍거렸으며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지르는 소리처럼 우렁찼다.
7 나 다니엘 말고는 그 환상을 본 사람이 없었다. 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그 모습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겁이 나서 도망가거나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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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10:4 in the KLB
그 해 월 24일에 나는 티그리스 강변에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