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0:2

나 다니엘은 삼 주 동안을 눈물로 간구했다.

다니엘서 10:2 · KOERV

In context

1 고레스는 페르시아의 왕이었다. 고레스가 왕이 된 지 삼 년이 되던 해에 다니엘은 계시로 말씀을 받았다. 다니엘의 다른 이름은 벨드사살이다. 그 말씀은 참된 것이었는데 그는 그 뜻을 깨닫기 위해 끊임없이 몸부림쳐야했다.

2 나 다니엘은 삼 주 동안을 눈물로 간구했다. 3 그 삼 주 동안 나는 좋은 음식을 입을 대지 않았다. 고기도 전혀 먹지 않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았다. 나는 머리에 기름을 바르지도 않았다.

4 그 해 첫 달의 이십 사 일째 되던 날 나는 큰 강 티그리스 강 옆에 서 있었다. 5 나는 거기에 서 있으면서 위를 올려다보았다. 나는 내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모시옷을 입고 허리에 순금 띠를 두르고 있었다.

다니엘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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