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8

다니엘은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를 먹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그는 아스부나스에게 자신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했다.

다니엘서 1:8 · KOERV

In context

5 느부갓네살 왕은 이 젊은이들에게 궁중에서 먹는 음식과 포도주를 날마다 주면서 삼 년동안을 교육시킨 다음 왕을 모시게 하였다.

6 이 젊은이들 가운데 다니엘과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가 있었다. 이들은 유다 사람들이었다. 7 아스부나스는 유다 젊은이들에게 바빌로니아식 이름을 지어 주었다. 다니엘은 벨드사살, 하나냐는 사드락, 미사엘은 메삭, 아사랴는 아벳느고라고 부르게 했다.

8 다니엘은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를 먹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그는 아스부나스에게 자신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했다. 9 하나님께서는 아스부나스가 다니엘에게 친절한 마음을 갖도록 만드셨다. 10 아스부나스는 다니엘에게 말했다. “너희가 먹고 마실 음식을 정해서 내려주시는 분은 나의 상전이신 임금님이시다. 임금님께서 주신 음식을 먹지 않아 너희의 얼굴이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 얼굴보다 못한 것을 보시게 될까 두렵다.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왕께서 내 머리를 자르실지도 모른다.”

11 다니엘은 감독관에게 갔다. 그 감독관은 아스부나스가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는 일을 맡긴 사람이었다.

다니엘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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