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5
느부갓네살 왕은 이 젊은이들에게 궁중에서 먹는 음식과 포도주를 날마다 주면서 삼 년동안을 교육시킨 다음 왕을 모시게 하였다.
In context
2 주께서 느부갓네살이 유다의 왕 여호와김을 이기도록 두셨다.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물건 가운데 일부를 가져갔다. 느부갓네살은 그것들을 바빌로니아로 가지고 가서 자기가 모시는 신들의 보물창고에 넣어 두었다.
3 그 일이 있은 다음 느부갓네살 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서 왕족과 귀족의 자손을 몇 명 뽑아들이라고 명령을 내렸다. 4 느부갓네살 왕은, 몸에 흠이 없고 잘 생기고, 온갖 지혜를 갖추고 지식과 통찰력을 두루 갖추어, 왕궁에서 왕을 모실 능력이 있는 지식이 있는 젊은이들을 뽑아,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들의 언어와 문학을 가르치게 하였다. 5 느부갓네살 왕은 이 젊은이들에게 궁중에서 먹는 음식과 포도주를 날마다 주면서 삼 년동안을 교육시킨 다음 왕을 모시게 하였다.
6 이 젊은이들 가운데 다니엘과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가 있었다. 이들은 유다 사람들이었다. 7 아스부나스는 유다 젊은이들에게 바빌로니아식 이름을 지어 주었다. 다니엘은 벨드사살, 하나냐는 사드락, 미사엘은 메삭, 아사랴는 아벳느고라고 부르게 했다.
8 다니엘은 왕이 주는 음식과 포도주를 먹어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그는 아스부나스에게 자신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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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1:5 in the KLB
왕은 또 자기가 먹는 제일 맛있는 음식과 포도주 가운데서 날마다 그들에게 일정한 양을 공급하였으며 3년 동안의 수련 과정이 끝나면 왕 앞에서 섬길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