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39
바울이 대답하였다. “나는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온 유대 사람입니다. 다소는 길리기아에 있는 이름난 도시이고, 나는 그 도시의 시민입니다. 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좀 하게 해 주십시오.”
In context
36 모여든 사람들은 뒤따라오면서 “그 자를 없애 버려라!” 하고 외쳐댔다. 37 군인들이 바울을 군부대로 데리고 들어가려고 할 때에, 바울이 천인대장에게 말하였다. “내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천인대장이 대답하였다. “당신이 그리스 말을 할 줄 아시오? 38 그렇다면 당신은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오? 나는 당신이 얼마 전에 폭동을 일으키고, 사천 명의 자객을 이끌고 광야로 간 그 이집트 사람인 줄 알았소.”
39 바울이 대답하였다. “나는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온 유대 사람입니다. 다소는 길리기아에 있는 이름난 도시이고, 나는 그 도시의 시민입니다. 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좀 하게 해 주십시오.”
40 천인대장이 허락하자 바울은 계단에 서서 무리에게 손짓을 하였다. 사람들이 조용해지자, 바울은 아람 말로 말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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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사도행전 21:39 in the KLB
그때 바울은 “나는 길리기아의 다소에서 태어난 유대인이며 유명한 도시의 시민입니다. 저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