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16
가이사랴 출신의 제자 몇이 우리와 같이 올라가서, 우리를 나손이라는 사람의 집에서 묵을 수 있도록 그리로 데려다 주었다. 나손은 키프로스 사람인데 일찍부터 제자가 된 사람이었다.
In context
13 그러자 바울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여러분은 이렇게 울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십니까? 저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가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을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14 우리는 그의 마음을 돌려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게 할 수가 없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하고, 더 이상 그를 말리려 하지 않았다.
15 이렇게 며칠을 지낸 뒤, 우리는 준비를 갖추어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16 가이사랴 출신의 제자 몇이 우리와 같이 올라가서, 우리를 나손이라는 사람의 집에서 묵을 수 있도록 그리로 데려다 주었다. 나손은 키프로스 사람인데 일찍부터 제자가 된 사람이었다.
17 우리가 예루살렘에 이르자 형제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18 이튿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만나러 갔다. 모든 장로들이 그곳에 와 있었다. 19 바울은 그들에게 문안하고, 자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하신 일들을 모두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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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21:16 in the KLB
가이사랴의 몇몇 신자들이 우리와 동행하여 우리가 머물 나손의 집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었다. 나손은 키프러스 사람으로 일찍부터 믿은 신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