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18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3:18 · KOERV

In context

15 율법서와 예언서를 큰 소리로 읽고 난 다음, 회당의 지도자들이 사람을 보내어 바울과 바나바에게 다음과 같이 청하였다. “두 분 형제께서 여기 모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격려의 말씀이 있으시면 들려주십시오.”

16 그리하여 바울이 일어나 손을 들어 보이고 나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형제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방인 여러분, 제 말을 들어 주십시오. 17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께서는 우리 조상을 택하셨습니다. 이 민족이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로 머무는 동안에 그들을 큰 민족으로 키워 주시고, 크신 능력으로 그들을 그 나라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18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 주셨습니다. 19 그리고 가나안 땅의 일곱 민족을 멸하시고, 그들의 땅을 당신의 백성에게 유산으로 주셨습니다. 20 이 모든 일이 약 사백오십 년에 걸쳐서 일어났습니다.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사무엘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사사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21 그들이 왕을 세워 달라고 하자,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가문 사람인 기스의 아들 사울을 주셨고, 사울은 사십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사도행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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