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14
일행은 다시 버가를 떠나 비시디아에 있는 안디옥에 닿았다. 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In context
11 이제 주의 손이 너를 내리치실 것이니, 네가 눈이 멀어 한동안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곧 안개와 어둠이 그를 뒤덮었다. 그는 여기저기를 더듬거리며 자기 손을 잡아 이끌어 줄 사람을 찾았다. 12 총독은 그 일을 보고 주를 믿었다. 그는 주에 관한 가르침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
13 바울과 그 일행은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갔다. 그러나 요한은 일행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14 일행은 다시 버가를 떠나 비시디아에 있는 안디옥에 닿았다. 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15 율법서와 예언서를 큰 소리로 읽고 난 다음, 회당의 지도자들이 사람을 보내어 바울과 바나바에게 다음과 같이 청하였다. “두 분 형제께서 여기 모인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격려의 말씀이 있으시면 들려주십시오.”
16 그리하여 바울이 일어나 손을 들어 보이고 나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형제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방인 여러분, 제 말을 들어 주십시오. 17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께서는 우리 조상을 택하셨습니다. 이 민족이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로 머무는 동안에 그들을 큰 민족으로 키워 주시고, 크신 능력으로 그들을 그 나라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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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3:14 in the KLB
나머지 사람들은 버가를 떠나 비시디아의 안디옥으로 갔다. 안식일이 되어 그들은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