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기하 21:8
그 대신에 왕은 아야의 딸 리스바와 사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을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또 사울의 딸 메랍과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다섯을 붙잡아다가
In context
5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였다. “그는 우리를 죽이고 이스라엘 영토 안에서 우리가 어느 곳에도 발붙이고 살지 못하게 하여 우리를 멸종시킬 계획을 꾸민 사람입니다. 6 그의 자손 가운데 남자 일곱 명을 우리에게 넘겨 죽이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주께서 택하신 왕 사울이 살던 기브아에서 우리가 주 앞에서 그들을 매달겠습니다.” 그리하여 왕이 말하였다. “내가 그들을 넘겨주겠다.”
7 그러나 왕은 주 앞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맺은 맹세 때문에 사울의 손자이며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은 빼놓았다. 8 그 대신에 왕은 아야의 딸 리스바와 사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을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또 사울의 딸 메랍과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다섯을 붙잡아다가 9 기브아 사람들에게 넘겨주었다. 기브아 사람들은 그들을 죽여 주 앞에서 그들을 산 위에 있는 나무에 매달았다. 그 일곱이 다 함께 죽었는데 그들이 처형을 당한 것은 곡식을 거두기 시작할 무렵, 곧 보리를 거두어들이기 시작할 때였다.
10 아야의 딸 리스바는 상복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 펴 놓고 그 위에 앉아서 주검들을 지켰다. 그는 추수가 시작 될 때부터 하늘에서 주검들 위로 비가 내릴 때까지, 낮에는 공중의 새가 내려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들이 달려들지 못하게 하였다. 11 아야의 딸이며 사울의 후궁인 리스바가 이렇게 한다는 말을 다윗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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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하 21:8 in the KLB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그리고 외손자 다섯 명을 내어주었다. 그 두 아들은 아야의 딸 리스바가 사울에게서 낳은 자들이며 그 다섯 외손자는 사울의 딸 메랍이 므홀랏 사람 바실래의 아들인 아드리엘에게서 낳은 자들이었다.